일상을 관리하는 곳에서, 건강까지 챙기는 쉬운 웰니스
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'커플 앱' 시장에서, 우리는 20대 후반~30대 초반을 택했습니다. 흔히 커플 앱은 10대가 많을 거라 보지만, 데이터상 위 연령대가 50%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이었고, 정작 이들에게 맞는 서비스는 없었기 때문입니다. 사회 초년생이라 바쁘고 체력도 예전 같지 않지만, 결혼 적령기라 관계를 '잘' 챙겨야 하는 시기. 우리는 이들을 위한 노션·슬랙 같은 효율화 툴을 만들기로 했습니다.